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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녀 전사 세일러문 뮤지엄' 체험 리포트! 미나토구와 인연이 있는 명작의 30년을 총 180점의 컬러 원화와 관련 굿즈 등, 600점 이상의 자료로 되돌아 보다.

소녀 만화의 금자탑 '미소녀 전사 세일러문'의 연재 개시 30주년을 기념한 '미소녀 전사 세일러문 뮤지엄'이 7월 1일에 미나토구 롯폰기의 롯폰기 뮤지엄에서 개막. 12월 30일까지 3기에 걸쳐 개최되는 본 전시회를 개막 전날의 내람회에서 한발 먼저 체험하고 왔습니다!

아자부 주반이 무대의 모델이 된 전설적인 작품 전람회

고단샤의 월간지 '나카요시'에서 1991년부터 1997년까지 연재된 만화 '미소녀 전사 세일러문(이하 세일러문)'. 소녀들이 히어로로 변신한다는 당시로서는 참신한 스토리로 화제를 모았으며,1992년에는 애니메이션화 되었습니다. 사회현상적인 인기를 끌었을 뿐만 아니라 세일러 전사들의 활약은 많은 어린이들에게 용기를 주었습니다.

© 나오코 타케우치

실은 본작이 미나토구와도 인연이 깊은 작품이라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주인공인 츠키노우사기 등이 사는 거리의 모델이 된 곳은 이번 회장의 바로 근처에 있는 아자부주반. 작품 속에는 아자부 주반 상점가와 아자부 히카와 신사 등 아자부 주반의 거리를 모델로 한 장소가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 나오코 타케우치

롯폰기 뮤지엄의 외관에는 세일러 10전사가 모여있는 멋진 일러스트가. 그리고 장내에서 입장을 기다리는 웨이팅 공간에도 세일러문의 거대한 일러스트가 있습니다. 사실 이것은 원작자인 다케우치 나오코 선생이 본 전시회를 위해 써내려간 것. 이곳 뿐만 아니라 전시 공간에도 타케우치 선생의 고집이 숨겨져 있습니다.

미라클 로맨스♪'의 음악과 몰입감 있는 영상에 벌써부터 흥분!

입구는 무려…. 아마 팬들에게는 설명이 필요 없을 '시공의 문'. 이 문을 이용해 30세기의 크리스탈 도쿄에서 온 치비우사의 시공여행을 유사 체험할 수 있답니다. 30년지기 팬도 여기를 지나면 세일러 문과 만났던 때의 동심으로 타임 슬립 ?!

© 나오코 타케우치

문 끝에 있는 것은 몰입형 체험 극장입니다. 여기에서 도입이 되는 영상을 보게 되는데요… 그 전에 공간의 중심에 있는 6개의 전시 케이스에 시선이 멈추게 되네요. 바로 거기에는 세일러 전사들이 변신&정화 할 때 사용하는 스틱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귀엽고 멋있는 스틱은 만화나 애니메이션에서 동경했던 형태가 그대로 리얼하게 재현되어 있어 시작부터 감동.

© 나오코 타케우치

그리고 친숙한 멜로디와 함께 애니메이션의 초대 오프닝곡이었던 '문라이트 전설'이 울리기 시작하고, 스크린에 세일러 전사들의 모습이 비춰집니다. 세일러문의 문 티아라 액션, 세일러 머큐리의 샤봉 스프레이, 세일러 마스의 파이어 소울 등 대 화면에 펼쳐지는 필살기들에 벌써부터 흥분되네요!

© 나오코 타케우치

다음 '세일러 가디언즈 히스토리'는 제1부부터 제5부까지 이어지는 세일러문의 명장면을 반짝반짝 눈부신 홀로그램 벽에 그린 공간입니다. 첫 번째 칸은 역시 애니메이션 오프닝의 대표적인 장면인 '나 츠키노 우사기, 14살 중 2'라는 대사가 실린 늦잠자는 우사기의 모습.

© 나오코 타케우치

한편 바로 옆에는 턱시도 가면의 꽃미남 "마모짱" 의 얼굴도.머리 위의 미러볼에서는 각 전사를 테마로 한 빛의 알갱이가 쏟아져 나와 한층 빛나는 공간으로 바뀝니다. 세일러문은 좋아하지만 스토리는 잘 기억나지 않는 분은 여기서 간단하게 복습을.

600점 이상의 관련 자료로 세일러문 3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다.

이어지는 공간에서는 만화에서 튀어나와 애니메이션, 굿즈, 뮤지컬과 멀티 미디어에서 전개된 세일러 문의 관련 자료 600점 이상을 복수의 에리어로 나누어 전시하고 있습니다. 가장 처음으로 볼 수 있는 것은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을 비롯한 영상 작품의 설정 자료를 소개한 에리어입니다.

© 나오코 타케우치

가장 초기 세일러 전사들을 비롯한 중요 캐릭터와 무대 설정 자료들이 즐비해, 이목을 끄는 전시들로 가득합니다. 그 중, 세일러 우라누스와 세일러 넵튠이 첫 등장하는 '미소녀전사 세일러문S' 코너에서는 당시 본작 제작에 종사했던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안노 히데아키 감독이 그린 그림 콘테도 볼 수 있습니다.

© 나오코 타케우치

© 나오코 타케우치

다음 에리어에는 세일러문의 변신 콤팩트 등, 붐이었던 시절에 작품을 접한 팬이라면 분명 하나는 가지고 있었을 법한 여러가지의 관련 굿즈가 대집합. 방 중앙에는 세일러문과 콜라보한 웨딩드레스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뮤지컬판에 사용되었던 의상도 장식되어 있어 30년 남짓한 작품의 역사를 천천히 즐길 수 있습니다.

타케우치 선생이 직접 빚은 손길로 새로이 부활한 컬러 원화

지금까지도 볼거리가 많은 내용이지만 사실 여기서부터가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공간. 그 입구에는 '나카요시'에서 연재되던 당시의 표지와 속표지 컬렉션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 나오코 타케우치

연재 당시를 아는 사람이라면 분명 그리움을 느낄만한 일러스트들. '세계로 뻗어가는 초히트 세일러복 액션', '날개를 펼친 세일러 전사가 보다 아름답게, 보다 화려하게 뻗어갑니다!' 등, 실제로 카피를 쓴 담당 편집의 오사노 후미오씨가 "지금 읽어보면 촌스러워요." 라고 겸손하게 말하는, 약간은 레트로 감성을 풍기는 여러 문구들도 볼거리 중 하나.

© 나오코 타케우치

그리고 다음 공간은 다케우치 선생의 친필 컬러 원화를 전시한 '세일러 크리스탈 갤러리'입니다.이곳에서는 제1기(Vol.1)부터 제3기(Vol.3)까지 전시를 바꿔가면서 각 분기 60점씩, 첫 전시를 포함한 총 180점이 전시됩니다. 환상적인 공간 속에 장식된 혼신의 원화들. 수채로 그려진 연재 당시의 원화들 중에는 해를 거듭하며 퇴색되어 버린 것들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전시를 위해 선생이 직접 다시 손질하여 당시의 빛을 부활시켰다고 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또한 타케우치 선생의 이번 전시에 대한 생각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나오코 타케우치

이번에도 오사노씨가 "처음이자 마지막 전시가 될 것 같아요." 라고 말한 정말 귀중한 원화. 세일러 전사들의 사랑과 우정, 혹은 휴식 중의 오프샷을 그린 컬러 원화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것은 팬들에게 감격스러운 기회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나오코 타케우치

회장에는 감상 이외에도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다 오므라이스'(1650엔)나 '명대사 아트 라떼'(770엔)와 같이 세일러문의 세계관이 표현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콜라보 카페나 전람회 오리지널 굿즈가 가득한 뮤지엄 숍 등, 즐거움이 가득. 마음껏 즐기고 추억도 챙겨가세요!

© 나오코 타케우치

과거에 세일러문을 꿈꿨던 어른들부터 새롭게 팬이 된 지금의 어린이들까지 폭넓은 세대를 매료시키는 '미소녀전사 세일러문 뮤지엄'. 제1기부터 제3기까지 다양한 전시를 즐길 수 있어 한 번이 아닌, 두 번 세 번 방문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돌아가실 때는 꼭 세일러문 무대의 모델이 된 아자부 주반에 들러 우사기들이 사는 마을에서 추억을 쌓아보세요.
미소녀전사 세일러문 뮤지엄'
기간 : 2022년 7월 1일(금) ~ 12월 30일(금)
·Vol.17월1일(금)~ 9월4일(일) ※원작 제1부, 제2부를 중심으로 한 원화 전시 예정
·Vol.29월 10일(토)~ 11월 6일(일) ※원작 제3부, 제4부를 중심으로 한 원화 전시 예정
·Vol.3 11월 12일(토) ~ 12월 30일(금) ※원작 제5부 이후의 원화 전시 예정
장소 : 롯폰기 뮤지엄 (도쿄도 미나토구 롯폰기 5-6-20)
휴관일 : 9월 5일(월)~ 9일(금), 11월 7일(월)~ 11일(금)
시간: 10:00 ~ 18:00 (최종입장 17:30)
요금:
·예매 일반 2,000엔, 중 ·고등학생 1,200엔, 초등학생 600엔
·당일 일반 2,200엔, 중 ·고등학생 1,400엔, 초등학생 800엔
티켓 발매일 :〈Vol.1〉2022년 5월 4일 10:00~
※ 일시(日時) 지정제. 예매권은 이플러스에서 판매. 당일권은 이플러스 또는 뮤지엄 창구에서 관내 체류 인원이 여유로울 경우에만 판매.
※ 티켓 판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에 공지.

《공식 웹사이트》
https://sailormoon-muse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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