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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기사】 도쿄 미드타운의 일루미네이션 'MIDTOWN CHRISTMAS 2022'를 체험 거대 스노돔 연출과 도내 최대 규모의 야외 아이스링크를 만끽!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다채로운 조명이 거리를 비추기 시작하는 이 시즌. 도쿄 미나토구에서도 여러 곳에서 이 계절만의 가슴이 따뜻해지는 연출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롯폰기는 도쿄 미드타운과 롯폰기 힐즈라는 2대 명소를 중심으로 도내에서도 손꼽히는 인기를 자랑하는 일루미네이션 감상 구역입니다. 이번에는 그 중에서 도쿄 미드타운의 크리스마스 이벤트인 'MIDTOWN CHRISTMAS 2022'를 동영상과 함께 소개합니다.

3대 이벤트로 도쿄 미드타운이 크리스마스 색으로 물들다!

도쿄 메트로 롯폰기 역에서 지하 통로로 직접 관내와 연결된 도쿄 미드타운. 그만큼 접근성이 좋은 곳이지만 크리스마스 시즌인 이 시기는 우선 지상으로 나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 이유는 바로 도쿄 미드타운에서 11월 17일부터 12월 25일까지 '미드타운 CHRISTMAS 2022'를 개최 중이기 때문인데요. ' MIDTOWN WINTER LIGHTS (미드타운 윈터 라이츠)', 'Galleria Installation(갈레리아 인스톨레이션)', 'MITSUI FUDOSAN MIDTOWN ICERINK(미츠이 부동산 미드타운 아이스링크)'라는 3개의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야간 조명과 크리스마스 트리의 등장으로 시설 전체가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눈부신 공간으로 바뀝니다.

일몰 후 17시가 넘어서 롯폰기역에 도착한 후 역과 연결되는 도쿄 미드타운 플라자 지하로. 그리고 인포메이션 근처 에스컬레이터를 통해 지상으로 나오면 곧바로 일루미네이션이 반짝이는 광경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이 플라자의 1층 부분과 여기에서 가이엔히가시 거리 쪽의 인도를 지나는 미드타운 가든 입구는 '빛의 산책로'라고 이름지어진 존. 특히 가든 입구는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를 들게 만들만한 포토제닉한 광경입니다.

양옆에 서있는 나무들을 금빛으로 물들이는 산책로는 참으로 로맨틱한 분위기. 도시 경관과 어우러진 환상적인 공간을 마주하게 된다면 크리스마스 느낌을 한층 더 느낄 수 있을거예요!

또한 매시 00분에는 마치 나무들이 서로 공명하는 듯한 조광 연출이 행해져 한층 더 이모셔널한 기분에 젖어들게 됩니다.

오리지널 트리와 거대 스노돔이 만들어내는 비일상적인 공간

빛의 알갱이로 가득 찬 산책로를 걷는 것만으로도 멋진 기분을 느낄 수 있지만 그 밖에도 이 시기에만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이 가득.

원내 140그루의 나무들 중에서도 눈에 띄는 컬러풀한 트리는 '퍼티 포퍼 트리' 입니다. 형형색색의 오너먼트로 화려하게 꾸며진 크리스마스 트리에는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자주 보이는 크래커가 장식되어 있어 한층 특별한 비주얼이.

이곳에만 있는 오리지널 트리는 옆에 있는 '키노키 산타'를 만지면 빛이 춤을 추기 시작해 마치 이곳이 파티장이 된 것처럼 즐거운 기분을 느끼게 해줍니다.

조금 더 들어가면 보이는 것은 "야외 극장"을 이미지화하여 디자인된 'CHRISTMAS STORY LIGHTS(크리스마스 스토리 라이츠)' 존입니다.

이 존의 중심을 이루는 것은 높이 3m, 폭 약 4.5m의 거대 스노돔. 이 돔 안에서는 고화질 영상을 비추는 구체 디스플레이가 활발하게 색을 바꾸면서 반짝여 그 주위에 있는 300개의 조명이 주역을 돋보이게 합니다.

빛의 퍼포먼스와 마치 연동이 된듯 음악이 흐르고 빛과 소리가 융합된 공간 속에서 느끼는 것은 그야말로 비일상적인 시간. 12월 14일까지의 기간 중에는 6분에 한 번씩 연출되는 비눗방울도 볼 수 있어 환상적인 분위기가 한층 업!

일루미네이션을 산책하고 스케이트까지 즐기고나면 마지막은 관내에서 따뜻하게 휴식을

그리고 그 앞에는 뭔가 무대 같은 장소가…

이곳은 롯폰기 한복판에서 아이스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는 'MITSUI FUDOSAN MIDTOWN ICE RINK'. 11시부터 21시까지 하루 종일 개설되어 있는 아이스링크는 도쿄 미드타운의 겨울 풍경으로 매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실제 얼음으로 만들어진 도내 최대 규모의 야외 스케이트장은 가족, 친구, 그리고 커플들도 즐겁게 놀 수 있는 곳. 특히 조명이 시작되는 시간부터는 주위의 불빛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해주어 겨울 데이트로도 제격입니다 ♪

일루미네이션을 산책하거나 스케이트를 즐기면서 몸을 풀었다면 마지막은 따뜻한 관내에서 즐겨볼까요. 매년 관내에도 독특한 크리스마스 트리가 전시되고 있는 도쿄 미드타운. 올해는 'Galleria Installation'이라는 제목으로 사토 오오키가 이끌고 있는 디자인 오피스 'nendo'와의 콜라보 트리가 등장했습니다.

천장이 높게 뚫린 공간에 마련된 청초한 멋을 내뿜는 트리는 주위를 감도는 빛 입자들이 한군데에 모여있는 모습을 이미지. 공기의 흐름에 의하여 주위에 빛의 샤워와 같은 풍경이 연출되어 보는 이의 고양감을 높여줍니다.

보고, 체험하고, 스케이트도 타고…, 여러가지 즐거움을 주는 도쿄 미드타운의 ‘MIDTOWN CHRISTMAS 2022’. 덧붙여 이번에 소개해 드린 것들 중 ‘빛의 산책로’와 ‘MITSUI FUDOSAN MIDTOWN ICE RINK’는 내년 2월 26일까지 개최되고 있으므로 크리스마스 시즌 이후에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또한 관내에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특별 코스와 메뉴를 갖춘 레스토랑도 있으므로 일루미네이션 산책과 함께 스페셜 디너를 즐기는 플랜도 추천합니다!

역시 일루미네이션은 현실의 공간을 직접 눈으로 즐기는 것이 최고. 재작년과 작년, 좀처럼 밖에 나가지 못하는 시기가 계속되었습니다. 올해도 감염 수칙을 충분히 준수하면서 꼭 많은 분들이 다채로운 조명을 감상하러 겨울 롯폰기, 그리고 도쿄 미나토구를 방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MITSUI FUDOSAN MIDTOWN ICE RINK'의 영업시간 및 요금, 관내 크리스마스 한정 메뉴 등,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의 'MIDTOWN CHRISTMAS 2022' 특설 사이트를 확인해 주십시오.》
https://www.tokyo-midtown.com/jp/event/6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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