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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드라마도 인기! 도쿠가와 이에야스(徳川家康)의 연고지인 명소를 한가로이 산책

의 일본어 번역본
현재 NHK에서 방영하고 있는 대하드라마<어떡할래 이에야스>는 도쿠가와 이에야스(徳川家康)의 일생을 그린 화제작입니다. 드라마 속에는 이에야스(家康) 공의 전환기가 된 장소나 상징적인 장소가 등장하는데요, 실은 미나토구 내에도 이에야스(家康) 공과 연관된 장소가 산재해 있습니다. 이번에는 대하드라마에 관련지어 에도 막부를 연 이에야스(家康) 공에 대해 생각하면서 이에야스(家康) 공의 연고지인 명소를 돌아보았습니다.

도쿠가와 장군가(徳川将軍家)의 호다이지(菩提寺), 조죠지(増上寺)를 방문하다.

미나토구 시바 공원에 있는 조죠지(増上寺)는 도쿠가와 이에야스 장군가(徳川将軍家)의 호다이지(菩提寺)로서 알려져 있습니다. 1590년(덴쇼 18년)네 이에야스 공이 당시의 주직이였던 겐노존노(源誉存応) 고승과 인연을 맺어, 죠조지가 에도의 호다이지가 되었습니다. 히비야도리를 따라 산게다츠몬(三解脱門)이 입구이며 조죠지의 상징입니다. 조죠지 정문인 주홍색 산게다츠몬은 1611년(게이초 16년)에 도쿠가와 바쿠후 조성에 의해 바쿠후의 대편수인 나카이 마사키요와 그 부하에 의해 건립되었습니다. 현재의 문은 1622년(겐와 8년)에 재건된 것입니다.

산게다츠몬(三解脱門)을 지나니 다이덴(大殿)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수도권에서는 최대 규모인 사당으로 모든 법요 의식이 치러지고 있습니다. 도쿄 타워와 조화를 이룬 아주 좋은 포토 스폿으로 카메라를 설치하는 사람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이덴(大殿) 지하에는 조죠지(増上寺)가 소장한 보물이 전시된 조죠지 보물 전시실이 있습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 공의 사후 400년을 기념해서 2015년(헤이세이 27년)에 개관된 전시실이지만 현재는 다이덴 내진 공사로 인해 2023년(레이와 5년)12월 말까지 휴관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조죠지 사원 소장품>

다이덴(大殿) 옆에 위치한 안코쿠덴(安国殿)은 이에야스 공의 계명인 '안국원전 덕련사 숭예도화대거사(安国院殿徳蓮社崇誉道和大居士)'에서 따온 것입니다.

이 사당은 이에야스 공이 전장에 나갈 때나 잘 때도 몸에 항상 지니고 있었다는 아미타여래상(阿弥陀如来像)인 '쿠로혼존(黒本尊)'을 모시고 있습니다. '쿠로혼존(黒本尊)'은 비불이기 때문에 평상시에는 임시 어본존(御本尊)이 모시고 있으며 개장(開帳)은 1년에 3회, 1월·5월·9월의 15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승운과 액막이의 부처님으로 존숭을 받는 '쿠로혼존(黒本尊)'을 모시고 있는 안코쿠덴(安国殿)에는 장군가의 가계도도 걸려 있었습니다.

안코쿠덴(安国殿) 뒤편에는 도쿠가와 장군가의 묘소가 있습니다. 조죠지(増上寺)와 우에노의 도에이잔 칸에이지(東叡山寛永寺)가 도쿠가와 장군가의 호다이지(菩提寺)이며 각 사찰에 6명씩 역대 장군을 모시고 있습니다. 조죠지의 도쿠가와 장군가 묘소에 매장된 것은 2대 히데타다(秀忠) 공, 6대 이에노부(家宣) 공, 7대 이에츠구(家継) 공, 9대 이에시게(家重) 공, 12대 이에요시(家慶) 공, 14대 이에모치(家茂) 공입니다.

경내 남쪽에 있는 경장은 도쿠가와 바쿠후에 의해 건립되었습니다. 이 경장에는 이에야스 공이 모아서 조죠지(増上寺)에 기부했다는 '대장경'의 송판, 원판, 고려판을 수장하고 있습니다.

경내는 널찍하고 자연도 풍부합니다. 이에야스 공을 향한 생각에 잠기며 참배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참배하는 법을 조죠지(増上寺) 참배부의 요코가와 유키토시(横川幸俊) 씨에게 물어보니 ""어본존 아미타여래 님 앞에서 손을 모아 주시고 할 수 있다면 '나무아미타불'이라고 외워주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대본산 조죠지(増上寺)
도쿄도 미나토구 시바코엔 4-7-35
https://www.zojoji.or.jp/
참배 시간 : 6:00~17:30

이에야스 공을 모시는 시바토쇼구(芝東照宮)의 커다란 은행나무

조죠지(増上寺)와 같은 시바 공원 안에는 도쿠가와 이에야스 공을 제신으로 하는 시바토쇼구(芝東照宮)가 있습니다. 시바 공원은 조죠지의 부지로, 시바토쇼구는 1617년(겐와 3년)에 건립되었습니다. 경내는 녹음이 짙고 도시에 있으면서도 조용하고 엄숙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시바토쇼구(芝東照宮)에는 이에야스 공이 직접 명령하여 만들어진 등신대 이에야스 공 동상이 모셔져 있어 승운의 신으로 많은 사람이 참배합니다. 또한 신전(神前) 결혼식은 물론 하츠미야(初宮)나 시치고산(七五三) 등 인생의 의례 촬영 등도 하고 있습니다.

경내에 우뚝 솟은 신목(神木)인 대공손수(大公孫樹)라는 커다란 은행나무는 시바토쇼구(芝東照宮)의 상징입니다. 은행나무는 1641년(칸에이 18년)에 3대 장군인 이에미츠(家光) 공이 심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수령 380년 이상 된 이 은행나무는 1993년(헤이세이 5년) 조사에 의해서 높이 약 21.5미터, 눈높이에서 잰 나무 둘레 약 6.5미터, 뿌리 주위 약 8.3미터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수여소(授与所)에서는 교통안전이나 장수, 건강 등 다양한 효험이 있는 신사츠(神札)나 오마모리(御守)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마라토너의 실루엣이 특징인 '완주 부적(完走守)'은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낼 수 있다는 효험이 있다고 합니다.

도심 속 오아시스로도 인기가 있는 시바토쇼구(芝東照宮)는 벚꽃이 만개하는 4월 17일에 예대제(例大祭)가, 매월 17일에는 월차제(月次祭)가 거행됩니다. 이에미츠(家光) 공은 은행나무 외에도 벚꽃이나 매화, 단풍나무 등을 심어두어 춘하추동, 사시사철의 풍경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출세의 돌계단을 올라가 이에야스(家康) 공이 창건을 명한 아타고 신사(愛宕神社) 참배를 합니다.

미나토구 아타고 1초메(愛宕一丁目)에 있는 아타고야마(愛宕山) 산 정상에 있는 아타고 신사(愛宕神社)는 화재를 막아주는 신(防火の神様)을 모시기 위해 도쿠가와 이에야스(徳川家康) 공의 명령으로 1603년(케이초 8년)에 창건되었습니다. 참배하려면 오토리이(大鳥居)를 지나 돌계단을 올라가야 합니다.

해발 약 26미터인 아타고야마(愛宕山)는 23구 내에서 가장 높은 자연 그대로의 산으로 아타고 신사(愛宕神社)가 건립되기 전에는 사쿠라다산(桜田山)이라고 불렸습니다. 돌계단은 3대 장군인 이에미츠(家光) 공의 명을 받아 말을 타고 뛰어 올라간 마가키 헤이쿠로(曲垣平九郎)의 고사에 관련지어 '출세의 돌계단(出世の石段)'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산 정상에는 헤이쿠로(平九郎)가 돌계단을 뛰어 올라가 이에미츠(家光) 공에게 바친 '쇼군바이(将軍梅)'가 있습니다. 출근 전에 출세의 돌계단을 올라가 참배한 후에 출근하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산 정상의 신전에는 주제신(主祭神) '호무스비미코토(火産霊命)'가 모셔져 있습니다. 아타고 신사(愛宕神社)는 애도 대화재나 관동 대지진, 도쿄 대공습 등에 의해 몇 번의 소실을 거쳤으며 현재 신전은 1958년(쇼와 33년)에 재건된 것이라고 합니다.

외국인의 방일 여행으로 인해 해외로부터 온 관광객들도 늘고 있는 미나토구. 아타고 신사(愛宕神社)에도 많은 사람이 참배하러 방문하고 있다고 합니다. 신직 중 네기(禰宜)인 마츠오카 유리코(松岡由里子) 씨에게 다시 한번 참배 매너를 물어보았습니다.

"신사는 공원이 아닌 신이 계신 신성한 장소이므로 오실 때는 경외심을 갖고 돌계단을 올라오셔서 꼭 경내의 청정한 공기를 느끼시기를 바랍니다. 참배 방법은 2번 인사 2번 박수 1번 인사(二礼二拍手一礼)로 참배해 주셨으면 합니다."라고 마츠오카 씨가 말했습니다. 참배할 때는 신께 실례가 되지 않도록 행동에 유의합시다.

녹음이 짙은 경내는 뱀이나 도마뱀, 도마뱀붙이 등이 사는 생물의 보물창고이기도 합니다. 경내에는 고양이가 기분 좋은 듯이 낮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창건 420년을 맞은 아타고 신사(愛宕神社)는 자연과 문화 보전을 위한 목적으로 현재 경내를 정비하고 있습니다. 방문 시에는 먼저 아타고 신사(愛宕神社) 홈페이지를 확인해 두도록 합시다.

화재와 싸움은 에도의 꽃(火事と喧嘩は江戸の華)'이라는 말 그대로 에도시대에는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했습니다. 에도 거리를 화재로부터 지키기 위해 이에야스(家康) 공이 창건을 명한 아타고 신사(愛宕神社)는 현재도 도쿄 거리를 아타고야마(愛宕山)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러한 이에야스(家康) 공의 뜻이 형상화된 아타고 신사에서 자연과 역사를 느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이에야스(家康) 공과 카츠 카이슈(勝海舟)에 얽힌 디지털 퀴즈 랠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역사 관광 PR 캐릭터는 토이타 여자 단기대학 복식 예술(服飾芸術)과 학생들의 협력으로 제작했습니다.

아타고야마(愛宕山)는 바쿠후 말기의 '에도 무혈개성(江戸無血開城)' 실현을 위해 카츠 카이슈(勝海舟)와 사이고 타카모리(西郷隆盛)가 회담을 연 장소이기도 합니다. 올해 탄생 200주년을 맞는 카츠 카이슈(勝海舟)도 구 내에 저택을 마련하는 등 미나토구에 연고가 있는 저명인사 중 한 명입니다. 미나토구에는 그러한 카츠 카이슈(勝海舟)와 이에야스(家康) 공과 관련 있는 관광명소를 돌아보는 '도쿠가와 이에야스(徳川家康)와 카츠 카이슈(勝海舟) 연고지를 돌아보는 디지털 퀴즈 랠리'를 2023년(레이와 5년) 10월 1일까지 실시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홈페이지를 참조해 주십시오.

<도쿠가와 이에야스(徳川家康)와 카츠 카이슈(勝海舟) 연고지를 돌아보는 디지털 퀴즈 랠리>
https://www.city.minato.tokyo.jp/kankouseisakutan/rekishi2023/charact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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