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취임! 미식 및 가족 홍보대사가 전하는 “미나토구의 진짜 모습”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는 4월. 미나토구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두 명의 전문가가 ‘미나토구 관광협회 공인 앰배서더’로 취임했습니다. ‘MINATO GOURMET AMBASSADOR(미식 앰배서더)’로 취임한 분은 미식 크리에이터로서 SNS를 중심으로 압도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독보적인 여행 미식가(@tabi_syokunin) 씨입니다. 맛있게 먹는 모습과 꾸밈없는 말솜씨는 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MINATO FAMILY FUN AMBASSADOR(패밀리 펀 앰배서더)’로 취임한 분은 미나토리(@minatrip_odekake) 씨입니다. 1살 아이를 키우는 현역 엄마이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소를 소개하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두 분은 미나토구의 매력을 어떻게 알려 나갈까요? 취임을 기념하여, 미나토구와의 인연과 활동에 대한 각오 등에 대해 각각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47개 도도부현을 누비는 여행 음식 전문가가 발견한 미나토구의 맛집과 거리의 깊이
11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미식 크리에이터 ‘규격 밖의 여행 미식가’ 씨. 일본 전국을 돌며 촬영한 ‘일품 요리’ 영상은 많은 사람들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이 진정으로 맛있다고 생각한 음식과 그 가게가 지닌 ‘분위기’를 소중히 여기는 ‘규격 밖의 여행 식객’ 씨의 스타일은 도대체 어떻게 탄생했을까요? 이번에는 ‘규격 밖의 여행 식객’ 씨가 실제로 음식점에서 영상을 촬영하는 현장을 밀착 취재했습니다. 음식에 대한 독자적인 철학과 앰배서더 취임에 대한 소감 등을 들어보았습니다.
――오늘은 신바시의 ‘에비스 텐카이 신바시점’에서 영상 촬영을 하셨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규격 밖의 여행 식도락가님은 평소에도 신바시에 자주 오시나요?
“네, 그렇네요. 신바시는 역시 가게가 많고, 우리 40대, 50대 세대에게 쏙 들어오는, 역사가 느껴지는 식당이 많지 않나요? 여기 볶음밥도 다들 ‘맛있다, 맛있다’라고 말했었고, 오늘 실제로 먹어보니 정말 엄청나게 맛있더군요.”
“네, 그렇네요. 신바시는 역시 가게가 많고, 우리 40대, 50대 세대에게 쏙 들어오는, 역사가 느껴지는 식당이 많지 않나요? 여기 볶음밥도 다들 ‘맛있다, 맛있다’라고 말했었고, 오늘 실제로 먹어보니 정말 엄청나게 맛있더군요.”
――현재 미식 크리에이터로서 SNS를 중심으로 활약하고 계신데, 다시 한번 자기소개와 지금까지의 경력을 말씀해 주시겠어요?
“네. 저는 교토 출신이고, 나이는 43세입니다. 원래는 체인점이 여러 곳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매니저로 일했었죠. 하지만 지금은 전업 미식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 달의 3분의 1 정도는 도쿄에 없을지도 모릅니다. 북쪽에서 남쪽까지 일본 전국을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네. 저는 교토 출신이고, 나이는 43세입니다. 원래는 체인점이 여러 곳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매니저로 일했었죠. 하지만 지금은 전업 미식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 달의 3분의 1 정도는 도쿄에 없을지도 모릅니다. 북쪽에서 남쪽까지 일본 전국을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레스토랑 매니저에서 왜 미식 영상을 올리는 크리에이터로 전향하게 되셨나요?
“예전부터 여기저기 먹으러 다니는 걸 좋아했다는 게 가장 큰 이유입니다. 개인적으로 식당에 가면 기록용으로 사진을 찍곤 했죠. 그러던 중, 친구의 한 마디가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맛있게 먹는다면,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려보는 건 어때?’라는 말을 들었죠. 거기서 시작해서 본격적으로 ‘미식 계정으로 활동해 보자’고 결심한 건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무렵이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취미의 연장선이었지만, 본격적으로 임하기 위해 전향했고,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예전부터 여기저기 먹으러 다니는 걸 좋아했다는 게 가장 큰 이유입니다. 개인적으로 식당에 가면 기록용으로 사진을 찍곤 했죠. 그러던 중, 친구의 한 마디가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맛있게 먹는다면,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려보는 건 어때?’라는 말을 들었죠. 거기서 시작해서 본격적으로 ‘미식 계정으로 활동해 보자’고 결심한 건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무렵이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취미의 연장선이었지만, 본격적으로 임하기 위해 전향했고,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2020년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팔로워가 11만 명 이상이 되었네요.
“정말 감사한 일이에요. 하지만 처음에는 사진 위주였거든요. 동영상을 시작한 건 2021년이나 2022년 무렵부터예요. 이탈리아 레스토랑 매니저로 일할 때, 가게의 SNS 운영도 담당했었는데, 제 가게의 SNS 팔로워 수가 그룹 내에서 1위였어요. 그때 ‘나도 SNS 운영을 잘하는 편일지도 모른다’는 느낌이 조금 들었죠.”
“정말 감사한 일이에요. 하지만 처음에는 사진 위주였거든요. 동영상을 시작한 건 2021년이나 2022년 무렵부터예요. 이탈리아 레스토랑 매니저로 일할 때, 가게의 SNS 운영도 담당했었는데, 제 가게의 SNS 팔로워 수가 그룹 내에서 1위였어요. 그때 ‘나도 SNS 운영을 잘하는 편일지도 모른다’는 느낌이 조금 들었죠.”
――영상을 보니 정말 맛있게 드시는 것 같네요. 촬영할 때 특별히 신경 쓰는 점이나 비결이 있나요?
“자주 듣는 질문인데, 딱히 의식해서 무언가를 하는 건 아니에요. 완전히 ‘있는 그대로’예요. 예를 들어, 옆자리에서 모르는 아저씨가 혼자 묵묵히 볶음밥을 먹고 있다면, ‘아, 저 볶음밥 맛있겠다’라고 생각하게 되잖아요. 그 느낌을 영상으로 담고 있을 뿐이에요.”
“자주 듣는 질문인데, 딱히 의식해서 무언가를 하는 건 아니에요. 완전히 ‘있는 그대로’예요. 예를 들어, 옆자리에서 모르는 아저씨가 혼자 묵묵히 볶음밥을 먹고 있다면, ‘아, 저 볶음밥 맛있겠다’라고 생각하게 되잖아요. 그 느낌을 영상으로 담고 있을 뿐이에요.”
――편집에 특별히 신경 쓰는 점이 있나요?
“스마트폰 한 대로 작업하고 있지만, 영상 하나를 완성하는 데 5~6시간은 걸리네요. 자막 하나 넣는 것도, 침대에 누워서 할 때도 있고, 이른 아침에 문득 잠에서 깨어 단숨에 완성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무리하지는 않아요. 원래 이동하는 것도, 각지의 맛있는 음식을 찾는 것도 좋아하거든요.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을 수 있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스마트폰 한 대로 작업하고 있지만, 영상 하나를 완성하는 데 5~6시간은 걸리네요. 자막 하나 넣는 것도, 침대에 누워서 할 때도 있고, 이른 아침에 문득 잠에서 깨어 단숨에 완성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무리하지는 않아요. 원래 이동하는 것도, 각지의 맛있는 음식을 찾는 것도 좋아하거든요.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을 수 있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미나토구 관광협회의 홍보대사로 취임하셨습니다. 틀에 얽매이지 않는 여행가이자 미식가인 분께 미나토구는 어떤 인상을 주나요?
“사실 요요기에 살고 있어서 지하철 한 번만 타면 아카사카나 롯폰기로 금방 갈 수 있거든요. 예전에는 ‘아카사카 따위는 나랑은 인연이 없겠구나’라고 생각했던 시기도 있었지만, 영상 촬영을 위해 다니기 시작하니 정말 매력적인 거리라는 걸 깨달았어요. 뭐랄까, 현실감 있는 ‘어른들의 거리’라고 할 수 있겠네요.”
“사실 요요기에 살고 있어서 지하철 한 번만 타면 아카사카나 롯폰기로 금방 갈 수 있거든요. 예전에는 ‘아카사카 따위는 나랑은 인연이 없겠구나’라고 생각했던 시기도 있었지만, 영상 촬영을 위해 다니기 시작하니 정말 매력적인 거리라는 걸 깨달았어요. 뭐랄까, 현실감 있는 ‘어른들의 거리’라고 할 수 있겠네요.”
――직접 발걸음을 옮겨 보니 그 매력을 알게 되셨다는 말씀이시군요.
“저는 걷는 것을 좋아해서, 히로오에서 고탄다까지 걸어가기도 하고, 신바시에서 요요기 집까지 걸어서 돌아가기도 합니다. 그렇게 걸어보면 미나토구의 의외의 면모가 보입니다. 초고층 빌딩 바로 뒤편에 예전부터 있던 주택가나 사적지가 있기도 하죠. ‘미나토구 여자’라는 말도 있을 정도로 반짝이는 이미지가 강한 곳이지만, 사실 역사가 매우 깊고 다양한 면모를 지니고 있어요. 그 괴리감이 재미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걷는 것을 좋아해서, 히로오에서 고탄다까지 걸어가기도 하고, 신바시에서 요요기 집까지 걸어서 돌아가기도 합니다. 그렇게 걸어보면 미나토구의 의외의 면모가 보입니다. 초고층 빌딩 바로 뒤편에 예전부터 있던 주택가나 사적지가 있기도 하죠. ‘미나토구 여자’라는 말도 있을 정도로 반짝이는 이미지가 강한 곳이지만, 사실 역사가 매우 깊고 다양한 면모를 지니고 있어요. 그 괴리감이 재미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앰배서더로서 어떤 활동을 해 나가고 싶으신가요?
“지금까지 소위 ‘미식’ 계열 인플루언서들이 다루지 않았던, 조금 다른 시각으로 미나토구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고급 레스토랑뿐만 아니라 골목길의 숨은 명소나 서민적이고 일상적으로 이용하기 좋은 가게 등도요. 한 사람으로서 미나토구를 거닐며 음식을 즐기고, 그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미나토구가 이렇게 재미있는 곳이구나’라고 생각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소위 ‘미식’ 계열 인플루언서들이 다루지 않았던, 조금 다른 시각으로 미나토구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고급 레스토랑뿐만 아니라 골목길의 숨은 명소나 서민적이고 일상적으로 이용하기 좋은 가게 등도요. 한 사람으로서 미나토구를 거닐며 음식을 즐기고, 그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미나토구가 이렇게 재미있는 곳이구나’라고 생각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미나토구에는 고급 레스토랑부터 서민적인 동네 중식당까지, 모든 것이 갖춰져 있습니다. 너무 과시하지 않으면서도 자극을 주는, 그런 동네 음식을 저와 함께 즐겨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소개하는 가게를 통해 여러분이 미나토구를 거닐게 되는 계기가 된다면, 이보다 더 기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앰배서더로서 전력을 다해 ‘맛있는’ 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미나토구에는 고급 레스토랑부터 서민적인 동네 중식당까지, 모든 것이 갖춰져 있습니다. 너무 과시하지 않으면서도 자극을 주는, 그런 동네 음식을 저와 함께 즐겨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소개하는 가게를 통해 여러분이 미나토구를 거닐게 되는 계기가 된다면, 이보다 더 기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앰배서더로서 전력을 다해 ‘맛있는’ 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MINATO GOURMET AMBASSADOR・프로필》
평범한 엄마가 전하는, 아이 동반 가족에게 친절한 미나토구의 모습
1살 된 아들의 엄마로서 매일 육아에 힘쓰며, 인스타그램에서 ‘아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나들이 명소’를 소개하고 있는 미나토리 씨. 인플루언서 활동을 막 시작한 미나토리 씨가 왜 미나토구 관광협회의 앰배서더로 활동하기로 결심했을까요? 그 배경에는 그녀가 직접 겪었던 ‘외출에 대한 불안’과 이를 해소하고 싶다는 간절한 바람이 있었습니다. 최신 문화와 육아 가정을 위한 배려가 공존하는 미나토구의 매력을, 엄마의 시선에서 들려주셨습니다.
――먼저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평소에는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신가요?
“처음 뵙겠습니다. 미나토리라고 합니다. 현재는 1살 된 아들을 키우면서,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아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나들이 장소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원래 출산 전부터 일본의 관광 명소를 돌아다니거나 해외여행을 가는 것을 정말 좋아했거든요. 아이가 태어난 후에도 그 즐거움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으로, 가족과 함께 갈 수 있는 멋진 장소를 찾아 소개하고 있습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미나토리라고 합니다. 현재는 1살 된 아들을 키우면서,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아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나들이 장소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원래 출산 전부터 일본의 관광 명소를 돌아다니거나 해외여행을 가는 것을 정말 좋아했거든요. 아이가 태어난 후에도 그 즐거움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으로, 가족과 함께 갈 수 있는 멋진 장소를 찾아 소개하고 있습니다.”
――SNS에서 아이와 함께 갈 만한 장소를 소개하기 시작한 계기를 알려주세요.
“막상 아이와 함께 도쿄 시내로 나가려고 했을 때, 정보가 의외로 적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아기가 정말 즐길 수 있는 곳일까?’, ‘수유실이나 기저귀 교환대는 사용하기 편할까?’ 같은 불안감이 항상 있었어요. 주변 엄마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다들 똑같이 고민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직접 발로 뛰며 알아본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육아 세대 여러분이 안심하고 외출을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생각이 든 것이 계기입니다.”
“막상 아이와 함께 도쿄 시내로 나가려고 했을 때, 정보가 의외로 적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아기가 정말 즐길 수 있는 곳일까?’, ‘수유실이나 기저귀 교환대는 사용하기 편할까?’ 같은 불안감이 항상 있었어요. 주변 엄마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다들 똑같이 고민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직접 발로 뛰며 알아본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육아 세대 여러분이 안심하고 외출을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생각이 든 것이 계기입니다.”
――올려주신 사진들은 하나같이 따뜻하고 멋집니다. 촬영할 때 특별히 신경 쓰는 점이 있나요?
“감사합니다!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아이들의 웃는 얼굴을 담아내는 것입니다. 처음 놀이기구를 만졌을 때의 설레는 표정이나, 열심히 기어가는 모습 등, 그 순간, 그 나이에서만 볼 수 있는 표정을 담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시설 전체가 보이는 사진이나 영상, 부모님들이 알고 싶어 하는 시설 정보도 함께 담아, ‘직접 가지 않아도 현장의 분위기를 알 수 있다’는 느낌의 게시물을 올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아이들의 웃는 얼굴을 담아내는 것입니다. 처음 놀이기구를 만졌을 때의 설레는 표정이나, 열심히 기어가는 모습 등, 그 순간, 그 나이에서만 볼 수 있는 표정을 담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시설 전체가 보이는 사진이나 영상, 부모님들이 알고 싶어 하는 시설 정보도 함께 담아, ‘직접 가지 않아도 현장의 분위기를 알 수 있다’는 느낌의 게시물을 올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1살짜리 아이와 함께 미나토구를 돌아다니면서, “이곳은 정말 도움이 된다”, “안심하고 놀게 할 수 있다”고 느낀 장소가 있나요?
“키타아오야마의 ‘ITOCHU SDGs STUDIO KIDS PARK’는 정말 추천합니다! 오모테산도에서도 가깝고, 놀랍게도 무료예요. 예약제라서 너무 붐비지 않고, 갓난아기를 데리고 가도 안심하고 놀게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병설된 레스토랑 ‘호시노 키친’도 훌륭하답니다. 유아용 의자나 식기는 물론, 이유식 무료 서비스도 있어서 아이를 둔 가정에는 정말 고마운 곳이에요. 이런 장소가 있으면 ‘일단 미나토구로 가자!’라는 마음이 들죠.”
“키타아오야마의 ‘ITOCHU SDGs STUDIO KIDS PARK’는 정말 추천합니다! 오모테산도에서도 가깝고, 놀랍게도 무료예요. 예약제라서 너무 붐비지 않고, 갓난아기를 데리고 가도 안심하고 놀게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병설된 레스토랑 ‘호시노 키친’도 훌륭하답니다. 유아용 의자나 식기는 물론, 이유식 무료 서비스도 있어서 아이를 둔 가정에는 정말 고마운 곳이에요. 이런 장소가 있으면 ‘일단 미나토구로 가자!’라는 마음이 들죠.”
――반대로, “이런 게 있으면 정말 도움이 될 텐데!”라고 생각되는 시설이나 서비스 아이디어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유모차를 타고도 부담 없이 들어갈 수 있는 푸드코트나, 아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키즈 공간이 있는 카페나 레스토랑이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아이를 동반한 가족에게 외출 시 식사는 가장 큰 고민거리이기 때문이죠. 그런 시설이 늘어나면 미나토구에서의 체류 시간이 훨씬 더 즐겁고 쾌적해질 것 같습니다.”
“유모차를 타고도 부담 없이 들어갈 수 있는 푸드코트나, 아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키즈 공간이 있는 카페나 레스토랑이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아이를 동반한 가족에게 외출 시 식사는 가장 큰 고민거리이기 때문이죠. 그런 시설이 늘어나면 미나토구에서의 체류 시간이 훨씬 더 즐겁고 쾌적해질 것 같습니다.”
――앰배서더로 취임하신 지금, 어떤 기분인가요?
“솔직히 제가 잘 해낼 수 있을지 불안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정말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미나토구의 명소들을 다시 살펴보면서, 아이를 동반한 가족에게 친절한 장소가 상상 이상으로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앰배서더로서의 활동을 통해, 우선 아기가 있는 가족들에게 그 친절함과 매력을 확실히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솔직히 제가 잘 해낼 수 있을지 불안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정말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미나토구의 명소들을 다시 살펴보면서, 아이를 동반한 가족에게 친절한 장소가 상상 이상으로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앰배서더로서의 활동을 통해, 우선 아기가 있는 가족들에게 그 친절함과 매력을 확실히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정보를 전달하고 싶으신가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엄마·아빠들이 느끼는 ‘외출에 대한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세심한 정보를 제공해 나가고 싶습니다. ‘여기라면 안심하고 즐길 수 있어!’라고 말하며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미나토구가 주민들에게 더욱 친근한 존재가 된다면 기쁘겠습니다.”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엄마·아빠들이 느끼는 ‘외출에 대한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세심한 정보를 제공해 나가고 싶습니다. ‘여기라면 안심하고 즐길 수 있어!’라고 말하며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미나토구가 주민들에게 더욱 친근한 존재가 된다면 기쁘겠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미나토구의 레저 시설이나 맛집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매력을 많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나들이 계획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직접 방문하는 계기가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겠습니다. 아이와 함께 보내는 ‘지금 이 순간만이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미나토구라는 멋진 곳에서 함께 즐겨 봅시다!”
“앞으로 미나토구의 레저 시설이나 맛집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매력을 많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나들이 계획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직접 방문하는 계기가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겠습니다. 아이와 함께 보내는 ‘지금 이 순간만이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미나토구라는 멋진 곳에서 함께 즐겨 봅시다!”
《MINATO FAMILY FUN AMBASSADOR・프로필》



